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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신속한 분당 신도시 정비를 위한 주민 설명회 개최

허진구 기자 | 기사입력 2024/01/20 [17:26]

성남시, 신속한 분당 신도시 정비를 위한 주민 설명회 개최

허진구 기자 | 입력 : 2024/01/2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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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신문]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주요내용 및 분당 신도시 정비 방향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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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20일 오후 3시 시청 온누리홀에서 ‘신속한 분당 신도시 정비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성남시 주최 주관하는 것으로 신상진 성남시장, 박광순 성남시의회 의장, 안철수 김병욱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과 분당구 주민 및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 주요내용으로

특별정비구역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할 경우, 용적률 인센티브/안전진담 면제 또는 완화/건축계획 통합 심의/기부채납방식 다양화(임대주택->분양주택, 현물, 현금 등)/학교 공원의 재배치/현재 지정된 지구단위계획 기준의 변경 특례사항을 적용 받게 된다.

 

또, 선도지구 지정을 위한 평가 항목으로 주민참여도/노후도 및 주민불편/주변지역에의 확산 가능성/대규모 이주 수요를 고려하며,

선도지구 지정은 성남시장이 국토교통부 장관과 협의한 후 심의를 거쳐야 한다.

 

특히, 분당 신도시 주민이 관심을 두고 있는 선도지구 지정 시기는 올해 하반기 신청공고 및 지정 절차 때 이루어진다.

 

아울러, 분당 역세권 개발 경우, 역세권 단지 지정 기준은 철도 승강장을 기준으로 500미터까지 거리로 예상하고 있으며,역세권 단지는 500미터 내 해당단지의 2분의1 이상이 포함 되어야 한다.

 

정비사업 관련 전문가는 “분당 신도시 재정비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주대책의 수립”이라고 말하고, 최소 1만 세대 이상의 이주단지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분당 신도시 주민이 궁금해하는 ‘분당 신도시 마스터플랜’의 최종 내용은 올해 4분기 공청회를 진행 할때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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