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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짝퉁 위조상품 판매자 적발...생산지 대부분 중국


발행일 2019.03.14  
성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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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신문]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달 11일부터 22일까지 수원시 중심상가, 성남시 판교 주변 등 8개 시 10개 지역에서 위조상품, 이른바 짝퉁 제품에 대한 제조와 판매 행위를 집중 수사한 결과를 14일 오전 10시 30분 도청 브리핑실에서 발표했다.





특사경에 따르면, 이번 수사기간 동안 20개소의 짝퉁 판매소를 적발했으며, 523점 약6억3천만원 상당의 위조품을 수거했다.



특히, 대부분의 짝퉁 제품 생산지는 중국이며 이것을 국내에서는 라벨 갈이 부착하여 판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허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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