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성남시 분당동, 장안치안센터 거점공간으로 활용해 복지대상자 물품 지원


발행일 2021.09.17  
성남신문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twitter facebookkakaostory band
[성남신문] 성남시 분당동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6월 신청사로 이전하면서 저소득층이 주로 거주하는 단독주택 지역과 거리가 멀어져 이웃돕기 등 물품을 지원받는 주민이 행정복지센터까지 방문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던 분당동장은 서현지구대장과 장안치안센터를 거점공간으로 활용하는데 협의하고 지난 9월 15일 협약식을 체결하였으며, 추석명절로 후원받은 백미, 참치선물셋트 등 물품을 16일(목)부터 17(금)까지 2일간 장안치안센터에서 전달하기로 했다.



백미 54포와 참치선물셋트 100개를 받게될 대상자 중 거동이 불편하여 직접 전달해드리는 대상자 6명을 제외한 148명중 67%인 120명이 장안치안센터에서 받아가길 원했다.



장안치안센터는 분당동 주택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태현공원과 인접하여 누구나 찾기 쉽고 어르신들이 손수레를 끌고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 이웃돕기 물품 전달 뿐 아니라 앞으로 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복지센가 멀리 떨어져 있어 어려운 이웃이 더욱 소외되고 외로울 수 있는 명절에 주민의 어려움을 헤아리고 대책을 마련해 주신 것에 대해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하시며 쌀을 받아 가시는 어르신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 Copyrights © 2017 성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kakaostory band
back top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수정남로 52번길 30 B101호 등록번호 : 경기 아 50140  등록일 : 2010.09.16 관리자
직통전화 : 010-5320-5089    발행인ㆍ편집인 : 허진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허진구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진구
Copyright 2010 성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inehuhl@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