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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


발행일 2021.10.12  
성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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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신문] 12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열린 성남시의회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고병용 의원은
"모란 공설시장은 전면적으로 제 설계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 이유로 '현재 모란 공설시장의 어려운 점으로는 장날이면 상인들 차량과 고객 차량이 LH 아파트단지 주변과 주택가 골목골목에 무차별 불법주차를 하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고 의원은 이에 대한 대책으로 지하 4층 이상 지상 1층 건물, 환승주차장, 공연장과 어린이시설 마련을 제시했다.




임정미 의원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전통시장은 위기에 처해있다"고 말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돕기 위해 시장길 판매대 교체, 쉼터조성, 온라인시스템 확대를 요구했다.



안광림 의원은
오늘 대장동 특혜의혹 행정사무조사 요구의 건이 상정 된다고 밝히고,
대장동 개발 초과 수익금은 성남시민에게 반환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준배 의원은
성남문화재단이 예술적, 사회적, 경제적 측면을 모두 아우르는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여,
‘지역 문화정책 기관’으로 정립해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명수 의원은
"성남시는 대장동 단일사업으로 현재 5,503억의 개발 이익을 환수했으며, 이는 21년 동안 전국에서 환수한 것보다 무려 3배가 많은 금액"
이라고 말하고,
아울러, 대장동 주민을 위해 교통시설개선, 안전통학로확보, 치안.방범강화, 민원자동발급기, 행정센터 지소설치, 각종 공공시설 등이
조속히 완공되도록 시집행부에 요구했다.



정봉규 의원은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은 대장동 개발 사업과 비슷한 방식의 공영개발사업이므로 더 신중히 검토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은 대장동 개발사업처럼 공영개발방식으로 진행되며 민관합작으로 구성되는 특수목적법인(SPC)방식으로 성남도시개발공사가 50%+1주, 민간사업자가 50%-1주의 지분율로 참여하게 되는데 이것은 문제가 되고 있는 대장동 사업과 같은 방식의 구조라고 전했다.

정봉규 의원에 따르면,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은 2조 7207억원을 투입해 분당구 정자동 1번지 일원 20만 6350㎡의 시가화 예정용지에
전시, 회의, 관광 등 마이스(MICE)산업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허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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