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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주․정차위반 과태료 체납자 영치예고 통지서 발송


발행일 2021.10.13  
성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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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신문]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주․정차위반 과태료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이고, 체납발생일로부터 60일이 지난 체납자 546명에게 체납차량 번호판영치예고 통지서를 발송하였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총 32억원의 주․정차 위반 과태료 체납액을 정리하였으나, 여전히 체납액은 21만여건에 124억원에 이른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을 고려하여 번호판 영치를 최소화 한다는 기조는 유지하겠지만 성실하게 과태료를 납부한 사람과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불가피하게 번호판을 영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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